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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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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시한 매력이 넘쳐나고 노래를 끝내주게 잘 부르는 아일랜드 남자 제리(제라드 버틀러). 세상에 전부는 제리 밖에 없는 애교투덜이 뉴욕 여자 홀리(힐러리 스웽크). 다른 커플처럼 때론 싸우고, 때론 심하게 다투지만 제리는 화가 난 그녀를 웃게 하기 위해서라면 스트립쇼는 기본, 그 멋진 목소리로 달콤한 노래를 부르고, 홀리 역시 그와 함께라면 그 어떤 것도 두려울 것이 없었다. 적어도 제리가 병에 걸리기 전까지는. “절대 너를 떠나지 않을거야”라고 영원한 사랑을 맹세했던 제리가 뇌종양으로 죽게 된 뒤 홀리는 모든 의욕을 잃게 된다. 그…

    규범^-^* 2008-07-15 16:07:49
  • 이혼 전문 변호사인 존(오웬 윌슨)과 제레미(빈스 본)는 알지도 못하는 신랑신부의 결혼식에 초청장도 없이 참석해 먹고 마시는 것은 물론, 모든 여자들에게 작업의 손길을 뻗치는(심지어 짝있는 남의 여자에게까지!!) 커플 파괴단이다. 이들은 여자들을 꼬시기 위한 나름대로의 치밀한 규칙서까지 만들어놓고 웨딩 시즌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시즌이 돌아오자, 존과 제레미는 결혼식이란 결혼식은 모두 알아내 웨딩 파티를 즐긴다. 유태인, 이탈리아인, 아일랜드인, 중국인, 인도인 결혼식에 이르기까지 이들이 참석하는 결혼식은 가히 국경을 초월하…

    규범^-^* 2006-01-19 03:46:35
  • 지구 상에 일어난 생태적인 재앙으로 인하여 일부만이 살아 남은 21세기 중반. 자신들을 지구 종말의 생존자라 믿고 있는 링컨 6-에코(이완 맥그리거)와 조던 2-델타(스칼렛 요한슨)는 수백 명의 주민들과 함께 부족한 것이 없는 유토피아에서 빈틈없는 통제를 받으며 살고 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면서부터 몸 상태를 점검 받고, 먹는 음식과 인간관계까지 격리된 환경 속에서 사는 이들은 모두 지구에서 유일하게 오염되지 않은 희망의 땅 ‘아일랜드’에 추첨이 되어 뽑혀 가기를 바라고 있다. 최근 들어 매일 같이 똑 같은 악몽에 시달리던 링컨은 …

    규범^-^* 2005-08-30 22:05:15
  • 법전에 충실한 변론을 펼치는 오드리(줄리안 무어 분)와 경험에 따른 직감으로 법정을 이끄는 다니엘(피어스 브로스넌 분)은 이혼 법정에서 각각의 변호사로 선임되어 만난다. 각자의 개성대로 만나기만 하면 불꽃 튀는 언쟁으로 신성한 법정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어버리는 그들. 아일랜드 성을 둘러싸고 이혼 소송을 한 스타 부부(파커 포지, 마이클 쉰 분)의 이혼 법정에서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또 한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둘은 증언을 확보하기 위해 아일랜드로 출장을 떠나고, 아일랜드 전통의 낭만적인 축제를 즐기는 동안 내내 상대방…

    규범~* 2004-10-22 18:26:14
  • 호주가 영국 식민지였던 1800년대에 생존하였던 인물, '네드 켈리'에 관한 실화를 다루었다. 빅토리아 퀸스랜드의 아일랜드계 빈민 가정 켈리 가문 형제들은 영국 경찰들과 자주 마찰을 일으킨다. 그러던 중 경찰의 모함으로 큰아들 네드 (히스 레저 분)는 살인미수 누명을 쓰게 되고, 어머니가 대신 감옥에 들어간다. 사건 당시 네드는 영국인 귀족부인 줄리아 (나오미 왓츠 분)와 사랑을 나누고 있었지만, 가정이 있는 줄리아가 네드의 알리바이를 증언해주지 못하게 되자 네드와 그의 형제들은 억울한 살인누명과 함께 도주하는 운명에 놓이게 된다.…

    규범~* 2004-05-12 15:23:24
  • 내 이름은 “에블린” 나이는 7살. 터프한 아빠, 예쁜 엄마, 귀여운 남동생 둘과 함께 더블린에 살고 있죠. 어느날 아침, 엄마가 떠나는 모습을 보고 큰 소리로 불렀지만 도망치듯 떠나버렸어요. 몹시 안타까웠죠. 그런데 큰일 났어요 나라에서 엄마 없는 아이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우릴 수녀원에 가뒀어요. 아빠가 돈도 없고, 일자리도 없어서래요. 말도 안돼요. 아빠는 날 하늘만큼 사랑하는데… 수녀원의 생활은 정말 끔찍해요. 지난번엔 수녀 브리짓이 나를 때리기도 했죠. 화가 머리 끝까지 난 우리 아빠가 수녀원으로 찾아와 심술보 수녀를 혼내주…

    규범~* 2003-06-13 16:46:35
  • 1840년대 초반, 뉴욕 최고의 슬럼가이자 위험한 거리 '파이브 포인츠'. 월 스트리트 비즈니스 지구와 뉴욕 항구, 브로드웨이의 접경지대에 위치한 이 곳은 도시의 복잡한 성격만큼이나 다양한 인종, 여러 갱단들이 생활하는 곳이다. 사기, 도박, 살인, 매춘 등 범죄가 들끓는 거리, 그러나 이 곳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아일랜드 이주민들이 매일 수 천명씩 모여드는 꿈의 도시이기도 하다. 파이브 포인츠에 사는 원주민들은 아일랜드 이주민들이 자신들의 부와 권력을 빼앗아갈 '침입자'라 여기며 이들을 멸시하고 내쫓으려 한다. 계속되는 갈등으…

    규범~* 2003-03-22 20: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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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일랜드에서 생활하면서 날씨에 대한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는데, (특히 겨울이 되어서는 더욱더) 다행히도 짧은 기간이었지만 맑은 날씨와 비가 안온 날씨만으로도 런던 여행은 성공적이었다고 하고싶다.(흐려도 비만 안오면 정말 좋은 거다..) 물론 Holiday(24일 : Christmas Eve, 25일 : Christmas Day, 26일 : Boxing Day)여서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은 입장이 불가였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3박 4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해야할 날이 왔다. 더블린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는 저녁 10시. 하지만 시간적으로 …

    규범^-^* 2009-06-26 16:47:46
  • 여행 둘째날인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인 만큼 대중교통도 오전에만 운행하고, 대부분의 노선이 단축운행을 하는 날이었다. 날씨도 괜찮았고(영국, 아일랜드에서는 비만 안오면 좋은 날씨다..) 런던 시내의 모든 박물관들이 문을 닫기에 외곽도시를 찾던 중, 윈저(Windsor)가 선택되었다. Paddington역까지 지하철을 타고 가서(사실 전날 미리 기차표를 예매해두었다) First Great Western사의 기차를 이용, Slough역까지 간 후, 잠깐 내려(약 3~4분) Windsor & Eton Central역까지 …

    규범^-^* 2009-03-04 20:11:40
  • 크리스마스 때 무얼할까 하다가, 일단 Ryanair홈페이지에 접속. 그리고 가격대에 맞는 곳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다 찾게된 곳이 런던. 더블린에서 비행기로 1시간 10분이 걸리며 시차도 없는 아주 가까운 도시이다. 하지만 미처 알지못했던 사실. 크리스마스 기간에는(즉,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거의 공휴일 분위기이다. 24일은 크리스마스 이브, 25일은 크리스마스, 26일은 Boxing Day) 문 여는 곳도 거의 없으며, 상점 및 술집 거기에다 지하철인 Underground까지 단축운행이다.. 아무튼 참~ 운이 없게도 찾아…

    규범^-^* 2009-03-01 23: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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