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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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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일랜드에서 가장 긴 강은 Shannon강의 서쪽 지방인 Connaugh 지역은 대부분이 토양이 없는 보그층으로 농사가 거의 불가능하고, 바위가 그대로 드러난 산지이다. 게다가 대서양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 바람이 강하다.(이 것은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날씨다..) 그렇기 때문에 예로부터 척박한 곳이었고, 지금은 아이리시의 전통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지역이다. 말이 제 3의 도시이지(실제로 벨파스트를 제외하면 아일랜드 공화국의 제 2의 도시이다.) 높은 건물이라곤 하나도 없고, 정말 말 그대로 시골인 그런 곳이다. …

    규범^-^* 2009-02-12 13:07:24
  • 더블린 City Centre에서 DART로 약 30분쯤 떨어진 곳에 있는 반도, Howth.(현지 발음은 호쓰가 아닌 호트에 가깝다) 섬나라인 이 곳, 아일랜드에서 보기 힘든 많은 해산물 그리고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다.▲DARTDublin Area Rapid Transit의 약어인 DART는 더블린의 동쪽 해안을 따라서 남북으로 뻗은 전철의 개념이다.▲Claremont BeachHowth로 가는 길에 차창 왼쪽으로 넓은 바다가 눈에 들어온다. 바쁜 도시는 아니지만 더블린시내와는 다른 평화로운 분위기의 Howth.저 멀리 보이는 …

    규범^-^* 2009-01-14 20:03:30
  • 옛날 어느 시골의 농장에서 평생 동안 주인을 위하여 성실히 일해 온 당나귀는 늙었다는 이유로 주인이 내다 팔려고 하자, 브레멘시(市)로 달아나 유랑 악사가 되기로 한다. 브레멘으로 가는 도중에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인 늙은 고양이·개·닭을 만나 함께 유랑 악사가 되어 살아가기로 한다. 네 마리의 동물들은 악사가 되기 위하여 열심히 합창 연습을 하면서 길을 가다가 마침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불이 있는 집을 발견하였다. 그러나 거기에는 도둑들이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어떻게든 도둑을 내쫓아야겠다는 생각에 지혜를 모은 결과 당나귀 위에…

    규범^-^* 2008-12-29 01:52:35
  • 골웨이(Galway)의 아래 지역(섀넌 강 하류지역)에는 Clare, Limerick, Tipperary 주(County)가 포함된다. 이 지역은 하루정도면 돌아볼 수 있는 곳이지만, 서쪽 해안의 석회암 지대와 해식애의 아름다움, 많은 유적지들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Galway에서 N67번 국도를 따라 약 20분 정도 가면 오래된 성인 Dunguaire Castle이 나온다.▲Dunguaire Castle이 성은 Kinvara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로, 1500년도에 지어졌으며, 그 이후로도 수차례 소유권이 바뀌었다. 현재는 …

    규범^-^* 2008-12-20 04:11:17
  • 아일랜드 남동부 렌스터(Leinster) 지방에 있는 킬케니(Kilkenny)는 더블린에서 약 100㎞떨어져 있다. 여느 도시와 마찬가지로 중심에는 노르(Nore) 강이 흐르고 있으며, 2006년 기준으로 22,179명의 인구를 가진, 중세적인 분위기를 풍겨내는 도시이다. 안타깝게도 추운날씨와 자욱한 안개로 인해 사진들이 뿌옇게 나온점은 이해해주시길 바란다.▲Kilkenny Castle1172년 현재의 성터에 Strongbow(아마도 주몽(?) 정도로 번역을 해야하나)으로 불리던 노르만족의 기사였던 Richard de Clare가 …

    규범^-^* 2008-12-05 03:42:23
  • 넓이가 7.07㎢인 Pheonix Park는 더블린 시내에서 서쪽으로 2.5㎞ 떨어진 곳에 위치한 공원이다. 런던에 있는 공원을 모두 합쳐놓은 것 보다도 크고, 뉴욕의 Central Park보다 두 배 더 큰 넓이이다.(여의도의 넓이의 2.4배에 해당하는 넓이이다.)공원 주위에 있는 돌담의 길이가 11㎞나 된다.1662년, 아일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총독인 James Butler에 의해 설립된 이 공원은 원래는 왕실의 사슴 사냥터로 사용되었다. 그러다 1747년, Chesterfield 백작이 일반 백성들에게 개방하였다.공원의 이름이…

    규범^-^* 2008-12-01 05:11:39
  • 아일랜드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 120마일(약 190Km)의 북부해안도로이다. 이 곳은 모나고 바람에 돌출된 절벽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풍경, 신화속에서나 등장할 법한 해변들이 그것이다. 대다수가 훼손되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신비하고 영웅적인 바이킹과 고대 아이리시 부족의 신비한 이야기들이 스며져있다.▲Carrickfergus Castle아일랜드에서 가장 잘 보존된 노르만 성이다. 1178년, John de Courcy에 의해 축조되었으며 제1차 세계대전 바로 직전까지 그 성의 역할을 했었다.▲Carrickfergus Cas…

    규범^-^* 2008-11-26 04:25:11
  • 아일랜드는 알다시피 영국의 영토이며, 통화 역시 파운드를 사용한다. 면적은 아일랜드(Republic of Ireland)의 20.1%이지만, 인구는 아일랜드의 42.2%인 169만 명 정도이다. 이 중에서도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는 벨파스트(Belfast)이다. 벨파스트는 더블린에 이어 아일랜드 제2의 도시로, 타이타닉호가 이곳에서 건조되었으며, 도시의 가운데를 Lagan강이 흐르고 있다.▲Belfast City Hall벨파스트는 유일하게 아일랜드에서 산업 혁명을 겪은 도시이다. 또, 빅토리아와 에드워드 왕조풍의 건물이 많은데, …

    규범^-^* 2008-11-25 03:39:58
  • 다행히 아침부터 날씨가 좋았다. 그래서 예정대로 Dublin City Centre로 가기로 했다. 아침에 늦잠을 자서 시간이 부족하지 않을까 했었지만, 생각보다 작은(?) Dublin이었기에 충분히 걸어서 돌아다닐 수 있었다. Dundrum Town Centre 근처에 있는 LUAS역으로 걸어가서 Ticket Machine을 찾아 1일 이용권을 5유로에 구입. 우리나라 지하철역처럼 따로 들어가는 입구나 나오는 출구도 없고, 달랑 티켓발행기만 있고, 지상으로 다니는 tram(규모가 작은 전철 정도?)이라서 레일위로 사람들이 지나다닌다…

    규범^-^* 2008-10-01 23:02:00
  • 오후 1시 30분 비행기를 타기위해 새벽 5시부터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전주 코아백화점 앞에서 인천공항행 버스에 올랐다. 부모님께서 전주까지 태워다주셨기에 간단하게 작별인사를 하고는 리무진버스에 몸을 싣고 새로운 세상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과 설렘을 갖고 잠을 청했다. 버스는 익산IC와 김포공항을 경유하여 10시 25분에 인천공항 도착. 비행기 출발시간 약 3시간 전. 적지 않은 시간이었기에 무엇부터 할까 하다가 일단 티켓부터 받기로 하고 그 넓디 넓은 인천공항을 열심히 헤맸다.. D게이트에 갔다가 오후에 출발하는 비행기는 에어프랑스…

    규범^-^* 2008-09-23 16: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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