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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 영국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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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규범^-^* (59.♡.160.204)
댓글 0건 조회 1,653회 작성일 09-06-2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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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에서 생활하면서 날씨에 대한 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았는데, (특히 겨울이 되어서는 더욱더) 다행히도 짧은 기간이었지만 맑은 날씨와 비가 안온 날씨만으로도 런던 여행은 성공적이었다고 하고싶다.(흐려도 비만 안오면 정말 좋은 거다..) 물론 Holiday(24일 : Christmas Eve, 25일 : Christmas Day, 26일 : Boxing Day)여서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은 입장이 불가였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3박 4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해야할 날이 왔다.
더블린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는 저녁 10시. 하지만 시간적으로 넉넉한 것은 아니었다. 26일 역시 휴일이기에 Gatwick 공항까지 가는 교통편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후 3시 30분에 Victoria Coach Station에서 공항버스를 타야했기에 아침을 먹고 짐을 꾸려 숙소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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