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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베네치아 [셋째날-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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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규범^-^* (118.♡.156.19)
댓글 0건 조회 2,684회 작성일 09-07-2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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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은 비, 둘째날은 눈, 셋째날의 날씨는 매우 맑음.
운이 좋게도 잠에서 깨어 창으로 바라보니 정말 푸르른 하늘이 눈앞에 보였다. 가슴속에 벅찬 감동이 밀려오며 머리 뒤쪽이 쭈뼛거림을 느꼈고, 서둘러 짐을 챙겨 호텔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아침식사(이탈리아식 빵과 잼, 버터, 오렌지 주스 등등)를 한 뒤 Mestre역으로 향했다. 버스를 타보긴 했지만, 여전히 버스티켓 판매소는 찾지 못했고 본의아니게 무임승차를 하게 되었다.
눈부신 햇살 속에 베네치아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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