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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베네치아 [셋째날-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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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규범^-^* (118.♡.156.19) 작성일 09-07-25 17:58 조회 2,5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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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Venezia에는 '이탈리아의 진주', '아드리아 해의 여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같은 최상급 수식어가 늘 뒤따른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의 무대이자 세기의 탕아 카사노바가 태어난 곳이기도 한 베네치아를 찾은 독일의 문호 괴테는 '비버의 도시'라고 불렀다. 역사상 유례없는 '1000년 공화국' 베네치아를 멸망시킨 나폴레옹이 이 곳을 소유하고 싶어 했던 이유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거실'이기 때문이라고 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경향신문 오피니언 중>
리도 섬에서 바포레토를 타고 베니스에서 볼거리가 가장 많은 Piazza San Marco [산 마르코 광장]에 내렸다. 베니스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여기 산 마르코 광장에 모여있기에 베니스를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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