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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도시, 베네치아 [넷째날-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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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규범^-^* (118.♡.156.19) 작성일 09-07-26 02:05 조회 2,66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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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넷째날의 날씨도 최고였다. 푸르른 하늘.. 그동안 다녀왔던 독일, 영국, 그리고 이탈리아까지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좋았던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어제 그렇게 친구들이랑 만나고 어느 덧 4박 5일 일정에서 베니스 마지막 여행일이 되었다. 마지막 날은 Dublin가는 비행기가 오전 10시 10분이었기에 2시간 전인 체크인시간과 공항가는 버스 시간까지 하면 늦어도 아침 7시 30분 버스를 타야했기에 여행으로는 마지막 날이 되었다. 제목에 쓴 이탈리아어는 '만나서 매우 반갑습니다'라는 뜻. 이탈리어어 문장으로 외운 것중 아마 가장 긴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역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다시 베네치아로 들어가는 버스를 탔다. 이제는 뭐 익숙한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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